

어학 학습 구독 서비스. 결제까지 가는 흐름을 한 화면 안에서 끝나게 설계했습니다.


훌라 댄스 스튜디오 사이트. 수업 소개에서 신청까지 한 흐름으로 이어지게 만들었습니다.


커스텀 복싱 글러브 쇼핑몰. 옵션을 고르는 과정이 주문으로 바로 이어집니다.


타투 스튜디오 브랜드 사이트. 어두운 톤에서 작업물이 먼저 읽히도록 구조를 잡았습니다.


액세서리 브랜드 공식 사이트. 제품 사진이 주인공이 되도록 화면을 비웠습니다.
서비스 화면 설계는 UI/UX에서, 웹사이트 제작은 쓰시는 플랫폼별로 안내합니다.
브랜드를 믿고 맡길 수 있는 스튜디오, 프레임
어떻게 맡겨야 할지 막막해도 괜찮습니다
기획부터 디자인, 구축까지 — 설계된 웹사이트를 제작합니다

Director
디렉터 김별입니다. B2B 커머스 플랫폼에서 서비스 기획과 UI/UX, 디자인 시스템을 맡았고, 구독 서비스와 학습 앱을 기획부터 개발, 운영까지 직접 해 왔습니다. 만드는 자리와 운영하는 자리를 모두 겪어서, 시안보다 먼저 오픈한 뒤에 무엇이 문제가 될지부터 짚습니다. 모든 프로젝트는 상담부터 납품까지 직접 맡습니다.